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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원하원 시 셔틀을 많이 이용하다 보니 문득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대처법을 미리 알아두어야겠다 생각했어요. 일단 겉으로 증상이 없어도 어린이는 두부·목·허리·내부 장기에 늦게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꼭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해요. 이후에도 2~3일 정도 엄마가 신경써서 관찰해야 하는 것들을 리스트업 했어요.

1. 의식/행동
- 평소처럼 말하고 행동하나요?
- 갑자기 멍하거나 반응이 느려지지 않나요?
- 보채거나 짜증이 평소보다 심하지 않나요?
- 과하게 졸려하거나 깨우기 힘들지는 않나요?
2. 머리/신경 증상
- 두통을 호소하나요?
- 구토(특히 반복 구토)는 없나요?
- 어지럼증이나 균형 문제는 없나요?
- 시야가 흐리다거나 눈을 아파하지 않나요?
- 말이 어눌해지거나 발음이 달라지지 않았나요?
3. 몸의 통증
- 목이나 허리를 아파하지 않나요?
- 팔·다리 움직일 때 통증은 없나요?
- 걷는 모습에 이상이 없나요?
4. 복부/내부 증상
- 배가 아프다고 하나요?
- 소변·대변에 이상은 없나요? (혈뇨, 설사 등)
- 배가 단단해지거나 계속 아프지는 않나요?
📝 메모란
오늘 특이사항 :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
📌 즉시 응급실을 가야 하는 증상
- 구토가 반복됨
- 머리 통증이 점점 심해짐
- 의식이 흐리거나 깨우기 힘듦
- 발작, 경련
- 보행 장애나 말 어눌함 발생
이 체크리스트를 하루에 아침·점심·저녁 세 번 정도 보면 마음도 안심되고 아이에게 후유증 없이 안전할 수 있다고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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